.

한 번씩 미소지을 수 있어 좋다.
그 만큼 내 주변에 흔적이 많이 있다는 뜻이겠지만.

찾아내서 다 지워 버리는게 빨리 잊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.
한 번씩 미소지을 기회를 빼앗기기 싫고
또 내 구석구석에 아직도 남아있기에. 너무 깊이남아 있기에
지우기가 힘들 것 같다.


Paris Nights/New York Mornings 뮤비를 보는데, 코린이 씨익~ 하고 웃더라.
머리만지면서. 시선은 45도 아래를.

The Sea 앨범은. 정말이지. 신나는 노래도 쓸쓸함이 묻어나는구나

by asteroid | 2010/07/17 15:12 | ....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